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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39세 애셋맘이라도 여전한 꾸러기…소유진 "이 상큼함 뭐지?"

기사입력 2021.04.14 07:55 / 기사수정 2021.04.14 08:3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별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꾸러기같은 포즈와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별은 "왜인지 신났네. 내가 어제?"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본 정시아는 "아이고 대학생 같다"며 별의 발랄한 매력을 칭찬했고, 소유진은 "뭐지 이 상큼함"이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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