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7 20:32 / 기사수정 2021.04.07 20:3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오미희가 경성환에 흔들리는 이소연에게 "복수를 그만둬"라고 다그쳤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 분)에게 흔들리는 황가흔(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지나(오미희)는 차선혁과 캠프를 다녀온 황가흔에게 "차선혁한테 흔들렸니, 아니면 그 아이한테 흔들린 거니"라고 물었다.
이어 "나한테 거짓말까지 하고 거길 다녀와?"라고 "내가 경고했지. 복수는 차갑게 하는 거라고. 네 아버지, 네 아이까지 죽인 오하라한테 하겠다는 복수가 겨우 이거였냐. 그따위 정신으로 무슨 복수를 해"라고 소리쳤다.
이에 황가흔은 "그 사람, 고은조가 죽은 후에도 엄마랑 은결이한테 변함없이 잘해주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