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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워킹데드’ 콜라보 홍보모델에 ‘노만 리더스’ 발탁

기사입력 2021.04.06 11:2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가 워킹데드 콜라보를 진행하는 가운데 홍보모델로 배우 노만 리더스를 발탁했다.

6일 ‘킹스그룹’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에서 최고의 흥행을 거둔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Walking Dead)’의 컬래버레이션 홍보모델로 배우 노만 리더스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X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의 홍보모델로 활동할 노만 리더스는 ‘블레이드’와 ‘분닥 세인트’, 그리고 워킹데드에서는 워커와의 혈투가 전개될 때마다 야생형 상마초의 진가를 보여준 ‘데릴 딕슨(Daryl Dixon)’을 연기하며, 극 중 최고의 사랑을 받는 명배우이다.

킹스그룹 관계자는 배우의 선정과 관련해 “좀비 아포칼립스를 소재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전략 게임과 최고의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간 컬래버 스케일에 맞춰, 워킹데드를 이야기할 때 바로 떠올릴 인물을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컬래버레이션 기간 데릴을 연기한 노만 리더스의 다양한 모습도 엿볼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홍보모델 발탁과 맞물려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4월 6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체적인 사전예약 이벤트의 컨셉은 드라마에서 ‘워커 퇴치 맛집’으로 소문난 상남자 데릴 딕슨이 조준경이 장착된 보우 건을 들고 좀비에 저항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시선이 모이도록 기획되었다. 그리고 S.O.S를 대표하는 주요 캐릭터인 ‘상사’와 ‘매디’도 데릴의 양옆에서 좀비들을 나란히 응시하며 치열한 결전을 암시하는 모습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총 세 종류가 진행되며, 첫 번째 스텝으로 ‘핸드폰 번호 입력 후 예약하기’ 페이지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예약이 자동으로 신청되며, 신청 유저의 경우 바이오캡 500개, 60분 스피드업 3개, 5분 스피드업 30개, 1만 보급상자 5개 등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 받게 된다.

두 번째 스텝은 글로벌 예약 목표 달성이다. 해당 페이지에 위치한 ‘사전예약 버튼’을 클릭하면 수치가 카운트되는데, 전 세계 모든 유저가 동시에 카운트한 결과 100만부터 시작해 최종 500만 명을 달성하면 게임 공략에 필요한 값어치 높은 보상이 예고되어 있다.

마지막 세 번째 스텝은 친구 초대로 더 많은 보상을 지급받는 내용이다. 친구 한 명만 초대하더라도 총 8가지의 게임 내 아이템이 포함된 게임 패키지를, 최대 5명 이상 초대에 성공할 경우 건설스피드업, 연구스피드업, 에픽영웅조각, 에픽수색지도, 전설영웅조각 등 총 11가지에 이르는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킹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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