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22:4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YNK KOREA(대표 김학준)가 서비스하고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대륙 내 최강 길드를 가리는 로한 월드 토너먼트 본선 대회를 진행한다.
총 8개 서버의 대표길드 400명이 '아슈켈른', '브라인' 두 지역으로 나눠 경합을 벌이게 될 이번 ROT 본선은 오는 11일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ROT 특별 서버에서 진행되며 결승에 진출한 4개 길드에게는 성적에 따라 총 500만원 상금이 지급된다.
로한 ROT 본선 대회 '아슈켈른' 지역 공방은 카리스, 리오나, 아스토르, 헤스티나 서버의 '폭풍', '리오나', '타키온', '시작' 길드가 참여하고, 트라바, 나트리아, 페트라, 엘리카 서버의 '아카츠키', '눈보라 휘날리며', 'Great Power', '기사단' 길드는 '브라인' 지역에서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며 참여 길드 모두 평균 90레벨이 넘는 고레벨 유저로 구성되어 있어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ROT 본선 참여 길드 유저들은 3년 만에 부활한 ROT 대회인 만큼 최고 영예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다짐하고 나서 로한 유저 기대 역시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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