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2 13:54 / 기사수정 2021.03.22 13:5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 부부가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1회에서는 언제나 열정 가득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억대 매출의 스타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를 만나 오직 ‘아맛’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헌 옷을 명품 옷으로 만들어 주는, 리폼 꿀팁을 전수받는다.
무엇보다 안 입는 옷을 리폼해 플리마켓을 열기로 결정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연 매출 240억 원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떨친, ‘금손 부부’ 스타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부부를 찾았던 상황. 희쓴 부부의 구원투수로 나선 스티브J-요니P 부부는 런던 유학생 시절 의류 브랜드인 ‘스티브J&요니P’를 론칭, 영국 패션위크에 데뷔한 후 한국인 최초로 영국 SPA 브랜드 탑샵과 협업하는 등 세계 13개국 진출, 최근에는 캐릭터사업에도 발을 넓히며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희쓴 부부는 리폼의 모든 것을 전수받기 위해 찾아간 애초 목적은 까맣게 잊은 채 초호화 셀럽의 집구경에 정신이 팔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스티브J-요니P 부부의 집은 2층짜리 단독주택으로 감각적인 면모를 자랑했던 터.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희쓴 부부에게 “제대로 집 구경을 시켜주겠다”며 ‘억’소리가 절로 나오는 오브제와 셀럽 의상으로 채워진 옷장 등을 통 크게 공개했다. 더불어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지하에 꽁꽁 숨겨둔 부부만의 시크릿 공간도 소개, 희쓴 부부를 감탄케했다.
이어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특별한 재료 없이 가위질과 바느질 몇 번으로 더이상 회생 불가능한 헌 옷을 고급스러운 명품 옷으로 재탄생시키는 ‘신의 손’을 발휘, 현장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스티브J-요니P 부부는 플리마켓을 여는 희쓴 부부를 위해 리폼 꿀팁을 아낌없이 대방출, 귀를 쫑긋 기울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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