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9 16:00 / 기사수정 2021.03.19 16: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터트롯’ 영탁과 ‘미스트롯2’ 별사랑이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7회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와 ‘미스트롯2’ TOP7, 그리고 ‘미스터&미스’ 레인보우까지 총 28인 트롯 주역들이 펼치는 ‘트롯대잔치 2부’가 열린다.
무엇보다 ‘트롯대잔치’ 2부에서는 ‘미스터트롯’ 영탁과 ‘미스트롯2’ 별사랑이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미스트롯2’ 결승전 ‘신곡 미션’ 당시 작곡가와 가수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상황. 영탁으로부터 ‘돋보기’라는 신곡을 받은 별사랑은 특유의 탄탄한 저음과 고음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보이스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톡톡 튀는 ‘돋보기 댄스’를 선보여 결승전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와 관련 영탁과 별사랑이 레전드로 남을만한 스페셜 콜라보 무대로 현장을 열광하게 만든 것.
별사랑의 솔로로 시작된 무대는 영탁의 아름다운 화음이 곁들여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이는 환상의 무대로 이어졌다. 특별 제스처로 만들어진 ‘돋보기’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이면서, 무대를 들썩이게 만든 영탁-별사랑의 듀엣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미스터트롯’ 김희재 역시 또 다른 인연을 가진 ‘미스트롯2’ 트롯 스타와 듀엣 무대를 완성, 이목을 집중시켰다. “군 복무 시절 이 분이 위문 공연을 왔었다”라고 깜짝 고백을 전한 김희재는 “오늘은 가수와 가수로 무대를 꾸민다”라는 말과 함께 화려한 고음 폭발 무대를 선보였던 터. 김희재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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