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8 17:41 / 기사수정 2021.03.18 17:4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녕? 나야!' 음문석이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는 하니(최강희 분)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소니(음문석)의 나날이 펼쳐졌다.
이 가운데 소니는 하니의 집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빗자루를 던지고 귤에 맞으며 유현(김영광)과 팽팽한 접전을 보여준 소니의 웃픈 상황은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소니는 유현의 진심을 알게 되자 복잡한 내면을 내비쳐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더욱이 유현의 도발에 혼란스러운 감정을 보여준 소니의 면면이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든 것.
그런가 하면 유현에게 묘한 경쟁심을 불태운 소니는 하니를 만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하니를 불러내기 위한 구실로 17살 하니(이레 분)를 화보 촬영장에 초대하고자 한 것. 이에 얽히고설킨 이들의 관계 전선이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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