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5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미카엘과 박은희가 완공을 앞둔 4층 독채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카엘과 박은희가 4층 독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카엘과 박은희는 헬멧을 쓰고 신축 건물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축 건물의 정체는 두 사람의 레스토랑, 신혼집 건물이었다. 미카엘은 건물주가 박은희로 처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박은희는 공사 현장을 둘러보면서 매의 눈으로 점검을 했다. 박은희는 줄자까지 들고 실측도 척척 하며 건축에 일가견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카엘은 박은희가 날마다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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