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2 19:50 / 기사수정 2021.03.12 16: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드디어 경성환과 단둘이 만났다.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이소연과 경성환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공개됐다.
사진 속 황가흔(이소연 분)과 차선혁(경성환)은 찐빵 가게 앞에 나란히 서있다. 미소 띈 얼굴로찐빵을 보고 있는 가흔을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선혁은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가흔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찐빵은 고은조(이소연)가 유난히 좋아하던 간식으로 과거 선혁이 사다 준 찐빵에 행복해하던 은조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이들이 어떻게 이곳에서 만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어제 방송에서 가흔은 조깅을 하는 선혁 앞에 갑자기 나타났고 선혁은 은조와 너무나 닮은 그녀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은조야” 부르며 붙잡았다. “사람 잘못 봤어요”라며 손을 뿌리치고 그의 눈 앞에서 사라져버린 가흔은 이후 선혁에게 자신이 신었던 것과 같은 운동화를 선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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