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2 18:10 / 기사수정 2021.03.12 16:1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의 근황을 전하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8월 불화설에 휩싸였다.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돼 있던 커플 사진, 웨딩 화보 등을 모두 삭제했고,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 한 것. 그간 '럽스타그램'을 해왔던 부부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생겨날 수밖에 없었다.
2개월 후인 지난해 10월에는 조수애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하기도 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 다시 불화설이 재점화됐고,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그러나 첫 번째 불화설 때도, 두 번째 불화설 때도 조수애와 박서원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조수애가 SNS 계정을 복구하긴 했으나, 불화설과 관련해 입을 열지는 않았다. 아들의 근황 사진만 꾸준히 업로드하며 '아들 바보'의 모습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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