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3 22:55 / 기사수정 2021.03.03 22:4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대한외국인' 캠벨 에이시아가 정동원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또 지플랫이 10단계를 통과하며 우승했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신학기 특집으로 꾸며져 래퍼 지플랫(최환희), 꼬마 외교관 캠벨 에이시아, 청년 농부 한태웅, 트로트 영재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유엔군 참전 용사들의 손녀'라고 불리는 캠벨 에이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시아는 "참전용사님들께 감사 편지를 쓰고 말하기 대회에 나갔고 대상을 탔다. 참전용사분들이 먼 미래까지 기억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인생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참전용사님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끝이 나면 달려가 안아드릴 준비가 돼있다. 하지만 혼자는 많은 분들을 안아 줄 수 없다.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용만은 에이시아에게 "15살이면 트로트 가수 정동원과 동갑이다. 같이 만난 적이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에이시아는 "정동원과 SBS ‘영재 발굴단’ 동기다. 다른 프로그램에도 같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 정동원에게 춤을 가르쳐주고 트로트를 배웠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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