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7 16:0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이상운, 서화성)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러스티하츠'는 스페셜리스트의 활약이 금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스페셜리스트는 '러스티하츠'의 게임성을 심도 있게 검증 받기 위한 특별 테스트 그룹으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12시까지의 일정으로 2차 CBT에서 공개 되지 않은 25레벨 이상의 미공개 콘텐츠를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러스티하츠'는 지난 1차 CBT때부터 1:1 문의를 통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특별히 선정된 스페셜리스트들을 통해 2차 CBT때보다 더 확실하고 자세한 버그 리포팅을 보고 받고 하드코어 테스터들의 레벨업 테스트 및 컨텐츠 소모 테스트 등 철저한 내부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스페셜리스트에게는 비공개 콘텐츠 체험 기회는 물론 OBT에서 사용 가능한 '스페셜리스트'라는 칭호와 코스튬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며, 향후 스페셜리스트들의 의견을 마무리 작업에 적극 반영해 더욱 흥미로운 신규 콘텐츠과 유저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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