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5 14:00 / 기사수정 2021.02.25 14: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주인님’ 이민기와 나나가 로맨스로 만났다.
3월 2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다. 2021년 MBC 드라마의 첫 문을 여는 작품이자, 로맨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 주인님’은 방송 전부터 ‘로맨스 열광’ 시청층으로부터 ‘주목해야 할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소울메이트’,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 많은 이들의 인생작을 탄생시킨 로맨스 장인 조진국 작가의 대본을, 로맨스 장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두 배우 이민기, 나나가 연기하기 때문이다.
이민기는 영화 ‘오싹한 연애’, ‘연애의 온도’,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뷰티 인사이드’ 등 다양한 로맨스 작품을 통해 호평을 모았다. 무심한 듯 다정하고, 서툰 듯 설렘을 유발하는 이민기 표 로맨스 연기가 제대로 통했다는 반응. 여심 공략 포인트를 명확히 집어내는 이민기의 매력에 빠진 많은 여성 시청자들이 작품 속 여자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을 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오! 주인님’에서는 이민기 표 로맨스가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 극중 이민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릴러 드라마 작가이자 연애를 ‘안’ 하는 남자 주인공 ‘한비수’ 역을 맡았다. ‘한비수’라는 이름처럼 날카롭게 비수를 꽂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남자. 로맨스 남주의 정석인 것. 이민기는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 소화한다는 제작진의 극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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