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5 13:51 / 기사수정 2021.02.25 13:5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김유석이 남다른 교육관을 자랑했다.
첫 방송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쓸며 높은 화제성을 보인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OPAL이 빛나는 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늘(25일) 밤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OPAL(오팔)이 빛나는 밤’에는 40년 배우 인생 동안 모은 대본, 팬레터, 신문 기사 등을 공개하며 남다른 철학으로 ‘상크라테스’로 등극한 박상원과 주류 회사 부회장으로 제2의 라이프를 사는 윤다훈에 이어 전광렬과 김유석의 리얼 일상이 펼쳐진다.
특히 러시아 유학파 1세대이자 일일드라마의 황태자, 배우 김유석은 데뷔 이래 첫 공개하는 일상에 녹화 내내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김구라 김종국 이기광 세 동생들도 김유석 형님의 일상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유석은 나무, 흙, 돌로만 만들어진 자연 친화 하우스와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3층으로 지어진 집은 김유석이 직접 설계해 만든 집으로 내부는 250년 된 나무 의자와 테이블, 1950년대 스피커 등 앤티크한 소품들로 가득해 김유석만의 남다른 취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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