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4 11:49 / 기사수정 2021.02.24 11:5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류진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백수 주부로 분한다.
24일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는 “류진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누가 뭐래도’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그린 막장 제로 청정 가족드라마이다.
류진은 불운의 아이콘 금상백 역을 맡아 변신을 시도한다. 40대 초반 한창 나이에 퇴직당한 후 사업을 벌였다가 팔랑귀로 인해 대차게 말아먹고 백수 주부 남편이 된 인물. 그럼에도 학창시절부터 아이돌급 인기를 구가했던 금상백(류진 분)은 속 모르는 남들 눈엔 ‘갖싶남’(갖고 싶은 남편)이고, 여전히 아내를 심쿵하게 만드는 중년의 테리우스로 안방극장에 비주얼 훈풍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류진은 상대 역인 박탐희(인영혜 역)과 완벽한 연기 케미를 뽐낼 것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