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30 20:27 / 기사수정 2010.11.30 20:4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카트리그 사상 최초로 5회 우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문호준이, 30일(화) 열리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전에서 자신의 기록을 또 다시 경신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넥슨배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전은 당일 오후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결선에는 지난 10월 12일(화)부터 7주간 조별 풀리그, 승자전, 패자전, 패자부활전 등 치열한 경쟁을 통해 엄선된 스타 플레이어 8인이 출전한다.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문호준과 이에 맞서는 다크호스 전대웅의 대결은 가장 관심이 뜨겁다.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안한별, 박인재, 김택환, 조경신, 박정렬
[사진= '12차 카트리그'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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