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9 13:34 / 기사수정 2021.01.29 13: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에일리와 ‘역대급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29일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0회에서는 TOP6와 대한민국 가요계를 평정한 디바6가 ‘갓 폭풍 가창력’을 뽐내며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헤어 나올 수 없는 ‘초특급 컬래버’ 무대들로 보는 이들을 황홀경으로 초대한다.
‘화이트 슈트핏’으로 멋짐을 드러낸 TOP6와 디바6는 각각 예술 작품 같은 무대들을 펼쳐 스튜디오를 열기로 휘감았던 상태. 이에 더해 ‘사랑의 콜센타’가 아니면 절대 만나볼 수 없는 최고의 ‘컬래버 무대’들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임영웅은 에일리와 함께 한 편의 동화 같은 아름다운 듀엣 무대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이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로 호흡을 맞췄던 것. 임영웅과 에일리는 마치 동화책에서 왕자와 공주가 튀어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며, TOP6와 디바6 멤버들의 마음까지 녹이면서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컬래버를 탄생시켰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듀엣 무대는 지난 방송분 이후에 등장했던 단 8초 예고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터. 임영웅과 에일리가 만들어낸, 귀호강 무대에 무한한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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