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8 13:47 / 기사수정 2021.01.18 13: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동국이 은퇴 후, 생애 처음으로 예능 MC에 나서게 된 각오를 전했다.
이동국은 28일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의 MC로 인생 2막을 연다.
23년 간 각종 기록을 새로 쓴 K리그 레전드가 은퇴 2개월 만에 예능인으로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MC는 '맘 편한 카페'가 처음이다. 그만큼 각별한 마음가짐, 각오가 담겨있다.
이동국은 "축구 선수로 은퇴를 했지만 제 2의 인생에서는 더 이상 은퇴가 없는 일을 하고 싶다"며 "축구 말고 자신 있는 것은 육아다. 방송인으로서 MC 이동국의 화려한 데뷔전, 새로운 출발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맘 편한 카페'는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스타들이 '맘 카페'를 오픈해 육아템, 살림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구성이다. 결혼, 출산, 육아, 부부, 살림 등을 총망라한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들의 일상을 엿보는 재미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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