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9 23: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디자이너 박윤희가 최민용의 수제행거 선물에 감동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윤희가 최민용의 수제행거 선물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윤희는 디자이너답게 다른 멤버들과는 차원이 다른 양의 옷을 가져와 여자 방을 가득 채워놨다. 멤버들은 방이 아니라 의상실 같다고 입을 모았다.
최민용은 여자 방에 박윤희의 옷이 정리되지 않은 채 있는 것을 보고 뭔가 골똘히 생각을 해 보더니 혼자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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