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7 15:33 / 기사수정 2010.11.17 15:3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이 북미 상륙과 함께 지난주에 누적 공급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번 100만대 공급은 지난 10월3일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불과 40여 일 만에 달성한 성과로 LG휴대폰 중 최단기간 내 기록이다.
11월 초 T모바일(T-Mobile), 스프린트(Sprint)사에 이어 오는 18일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를 통해 '옵티머스 원'을 출시, 1천만대 고지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신사별 제품명은 '옵티머스 보텍스(Vortex,버라이즌)', '옵티머스S(스프린트)', '옵티머스T(T모바일)' 등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