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2 17:02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도경완, 배우 조보아, 이상엽이 '2020 KBS 연기대상'에서 호흡을 맞춘다.
'2020 KBS 연기대상' 제작진은 22일 도경완, 조보아, 이상엽이 MC로 발탁되었음을 알렸다.
KBS 대표 아나운서 도경완은 그동안 수많은 프로그램 MC를 맡아 탁월한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KBS 간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서 위트 있는 말솜씨로 예능감을 인정받은 도경완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주인공 정영재 역을 맡아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맛깔나는 연기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보아는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까지 선보여 대세 배우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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