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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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정웅인 "악역 NO, 딸들에게 선한 연기 보여줄 수 있어 좋아"

기사입력 2020.12.03 14:22

이송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정웅인이 '나들이'에서 선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 것에 흡족함을 드러냈다. 

3일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나들이'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유관모 PD와 손숙, 정웅인이 참석했다.

'나들이'는 장사의 달인 할머니와 어수룩한 과일 장수 아저씨의 우정을 담아낸 버디물이다.

매번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정웅인. 그는 "제게 기대를 해준다는 건 정말 좋다. 우리 아이들에게 누구 죽이고 욕하는 역이 아니라, 과일장사하면서 할머니와 여행 떠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좋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손숙은 "정웅인 씨는 아주 최고의 얼굴이다"고 극찬했다.이어 "아주 최고의 악역도 할 수 있고 '나들이'에서처럼 순수하고 어리숙한 모습 또한 보여줄 수 있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들이'는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이송희 기자 wi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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