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0 10:49 / 기사수정 2010.11.10 10:5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이유리가 승모근 때문에 굴욕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유리는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패션쇼 사진으로 굴욕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유리는 "앙드레김 선생님의 패션쇼에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을 기회가 생겼는데, 앙드레김 선생님 패션쇼라 특히 준비를 많이 했다"며, "드레스를 입었을 때의 팔과 목선이 중요해 목이 길어 보이게 어깨를 내리고 목을 길게 빼는 포즈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날 인터넷을 확인해보니 엄청난 수의 덧글이 달려 반응이 좋은가보다 했는데, 목을 너무 많이 빼서 승모근이 도드라져 보여 '이유리 미스터 코리아'라는 글이 많이 달려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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