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5 16:50 / 기사수정 2020.11.25 16: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바다경찰2’ 이태환이 선배들의 예쁨을 한 몸에 받았다.
25일 오후 10시 20분에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2’이 첫 방송한다.
‘바다경찰2’는 해양 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 바다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담는다.
배우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이 출연한다. SSAT 해양 경찰 특공대 훈련도 받았다.
이태환은 "막내를 맡은 이태환이다. 기존 시리즈와 다르게 활동적이고 감동도 있고 다양한 내용이 있다. 많은 시청 바란다. '도시경찰'은 빠르고 신속한데 '바다경찰'은 처음 합류해 궁금했다. 해양 경찰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 노고가 있을지 궁금했다. '도시경찰'도 그렇고 '바다경찰'도 그렇고 경찰 시리즈를 할 때마다 자부심을 갖고 한다. 정식 경찰로 임명되면서 같이 하는 동안에는 몸도 쓰지만 배우라는 직업에 도움이 된 것 중의 하나가 미묘하고 알 수 없는 감정을 배웠다. '도시경찰'에 이어 해보고 싶어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이태환은 "선배님들뿐만 아니라 같이 한 경찰관들이 생각날 때가 두가지가 있었다. 다른 지방 때문에 바다를 가면 우리가 일했을 때 겪은 추억이 생각난다. 간식으로 먹은 음식이 있다. 운동이 끝나고 동네에 팔길래 그걸 본 순간 너무 생각났다. 사진을 촬영해 단체 채팅방에 올려 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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