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5 14:1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트롯맨 데뷔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 특별한 힐링 타임을 가진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8회에서는 트롯맨 F4가 ‘한방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스타 한의사 이경제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그동안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활동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트롯맨 F4들의 건강을 살펴보는 ‘한방 건강 진단’부터 각자에 맞는 ‘침 치료’와 ‘일대일 집중치료’까지 완벽한 특급 케어를 선사한다.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뽕숭아학당’의 특급 의료 복지 서비스인 ‘한방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이경제 한의사를 만났다. 데뷔 이후 첫 ‘건강검진’에 트롯맨 F4는 다소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촌철살인 웃음을 전하는 이경제 한의사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어느새 분위기가 누그러졌다.
이경제 한의사는 ‘긴급 건강 진단’ 첫 순서로 트롯맨 F4에게 ‘혀’를 내밀어 보라고 한 뒤 구석구석 챙겨보며 건강 점수를 매기기 시작했다. 이어 진찰봉으로 건강의 지표라는 ‘귀’를 여기저기 누르며 트롯맨 F4들의 아픈 부위를 체크해 나갔다.
이때 “안 아플 것 같아”라고 허세를 부리던 임영웅이 반전미를 뿜어냈다. 당차게 이경제 한의사 앞에 섰던 임영웅이 진찰봉 앞에서 갑자기 ‘악’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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