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4 17:20 / 기사수정 2020.11.24 17:2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FA가 된 에릭 테임즈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LB네트워크의 존 모로시 기자는 24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FA가 된 테임즈가 메이저리그와 KBO리그는 물론 일본 프로야구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테임즈는 2011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2014년 KBO리그로 무대를 옮기며 꽃을 피웠다.
그는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3년 간 통산 타율 0.349, 124홈런, 382안타점, 64도루를 기록했다. 2015년 그는 KBO리그 최초 40홈런-40도루에 성공해 정규시즌 MVP까지 차지했다.
KBO리그 활약을 인정받은 테임즈는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성공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했고 2020년에 워싱턴 내셔널스로 이적했다. 테임즈는 이번 시즌엔 41경기에 나서서 타율 0.203, 3홈런과 1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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