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9 16:30 / 기사수정 2020.11.19 16: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이탈리아는 2년 만에 모든 게 바뀌었다.
이탈리아는 2017년에 대 굴욕을 겪었다.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스웨덴에게 합산 스코어 0-1로 패해 60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잔피에로 벤투라 당시 이탈리아 감독은 단조로운 공격 패턴과 수비적인 교체 투입으로 팬들은 물론 다니엘레 데로시에게 강한 비판을 들었다.
이탈리아는 월드컵 탈락 이후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착수했다. 벤투라 감독 이후 선임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본격적으로 어린 선수들을 다양하게 기용했다.
20세 산드로 토날리, 23세 다비드 칼라브리아, 22세 피에트로 펠레그리니, 21세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등이 만치니 감독 하에서 데뷔했다. 만치니 감독 체제에서 2년 간 무려 32명의 선수들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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