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8 11:02 / 기사수정 2020.11.18 11:0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독일이 거의 한 세기 만에 충격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0/21시즌 UEFA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스페인과의 원정 경기를 가졌다.
독일은 노이어가 종전 제프 마이어가 가지고 있던 골키퍼 95경기 출장 기록을 96경기로 경신한 이 경기에 0-6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독일의 6골차 패배는 1931년 5월 오스트리아에게 0-6으로 패배한 뒤 89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날 독일은 스페인의 알바로 모라타, 페란 토레스에게 무너졌고 토레스에게는 해트트릭을 허용했다.
독일은 니클라스 쥘레와 로빈 코흐, 마티아스 긴터, 필립 막스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그러나 요슈아 키미히가 부상으로 빠지며 베스트 전력이 아니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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