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1 15:25 / 기사수정 2020.11.11 15: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SNS를 통해 속상한 마음을 꺼내놓은 가운데, 안정환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혜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 되는 거짓말쟁이. 참 한결같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직접 찍은 듯한 문고리 사진도 업로드했다. 이혜원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7만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에 이러한 게시물은 관심을 받기 충분했다.
그가 언급한 인물이 누구인지 공개되진 않은 상황. 이혜원을 향한 응원 댓글이 이어지는 한편, 해당 인물이 안정환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는 만큼 연락이 닿지 않아 부부싸움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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