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1 14:11 / 기사수정 2020.11.11 14:1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레반도프스키가 결국엔 발롱도르 트로피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는 1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선물받은 발롱도르 트로피를 공개했다.
Quebonafide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폴란드의 래퍼가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레반도프스키에게 발롱도르 트로피를 만들어 선물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멘트로 "날 위해 아주 멋진 트로피를 만들어준 Quebonafide에게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2019/20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을 이끈 주역이다. 분데스리가에서 31경기 무려 34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고 UEFA챔피언스리그에서도 10경기 15골을 넣으며 팀의 8년만에 트레블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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