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9 13:48 / 기사수정 2020.11.09 13:4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제라드의 레인저스가 지는 법을 모르는 것 같다.
레인저스는 9일(한국시각) 2020/21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헤밀턴 아카데미칼과의 경기에서 무려 8-0 대승을 거뒀다.
레인저스는 최하위 팀 헤밀턴을 상대로 케마르 루페와 제임스 테버니어, 조셉 아요델레-아리보의 멀티골을 앞세워 맹공을 퍼부었다. 이날 승리로 리그에서 12승 2무로 패배 없이 승점 38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위인 셀틱과 승점 9점 차이다.
레인저스는 UEFA유로파리그를 포함해서도 이번 시즌 20경기에서 17승 3무로 단 1패도 없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레인저스의 수비력이 엄청나다. 레인저스의 수비는 무려 16번의 무실점 경기, 그러는 동안 단 7실점만 기록했다. 리그 기록만 따졌을 때 단 3실점만 기록 중이다. 레인저스 공격력 역시 20경기에서 54골을 넣으며 경기당 2.7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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