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11:50 / 기사수정 2020.11.03 11: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파티의 합류로 아스널이 맨유를 꺾을 수 있었다.
아스널은 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PK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아스널은 이날 중원에 선발로 나온 토마스 테예 파티와 모하메드 엘 네니의 중원 장악을 앞세워 맨유의 공격을 저지했다.
파티는 미드필더 전 지역을 뛰면서 최다 볼 경합 성공, 최다 터치, 93%의 패스성공률 등을 자랑하며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엘 네니 역시 3번의 인터셉트, 5번의 볼 획득, 그리고 11.16KM를 뛰며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활동량을 자랑했다.
파티에 대해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나온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은 과거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패트릭 비에이라를 보는 듯 했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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