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1 11:40 / 기사수정 2020.10.31 11:4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케인과 손흥민이 PL 최고의 공격 듀오임을 입증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이후 프리미어리그 파워 랭킹을 업데이트 했다.
프리미어리그 파워 랭킹에서 해리 케인이 6라운드 번리 전 도움을 기록해 현재까지 누적 점수 1만 1,17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손흥민 역시 번리 전 득점으로 현재까지 누적 점수 1만580점으로 2위에 올랐다.
케인은 6라운드까지 프리미어리그 5골 8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도움 부문에서 현재 단독 선두다. 스카이 스포츠에서 측정한 케인의 기대 득점 값은 무려 4.62골에 달한다.
손흥민 역시 6라운드 8골 2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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