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0 10:4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故 김현식의 30주기 리메이크 앨범이 발매된다.
30일 제작사 슈퍼맨C&M은 “올해 故 김현식의 30주기를 맞이하여 2020년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가 발매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앨범을 위해 10여 팀이 넘는 깜짝 놀랄 만한 실력파 후배 가수들이 대거 합류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시대를 앞서간 천재 아티스트를 추모하며 故 김현식의 노래들을 새롭게 재해석 한다.
여기에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를 비롯한 다수의 작곡팀이 각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후문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故 김현식의 명곡이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故 김현식은 지난 1980년에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큰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내 사랑 내 곁에’ ‘추억 만들기’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발표했으나 1990년 11월 1일 간경화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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