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5:11 / 기사수정 2020.10.28 15:1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저스틴 터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저스틴 터너는 28일(한국시각) 2020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6차전 LA다저스와 템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터너는 8회초 수비 때 키케 에르난데스와 교체됐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터너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바로 경기에서 빠진 것이다.
하지만 터너는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세리머니에 모습을 드러냈다. 터너는 단체사진을 찍는 중계 화면에 패트릭 로버츠 다저스 감독 바로 옆에 앉았다.
그는 바로 사진을 찍는 순간 마스크를 벗으며 우승 기념 사진을 남겼다. 이는 큰 논란을 낳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