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3:49 / 기사수정 2020.10.28 13: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커쇼의 도전이 드디어 성공했다.
LA다저스는 28일(한국시각) 2020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6차전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3-1로 승리해 통산 7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이번 월드시리즈 1차전과 5차전에 나섰다. 1차전에서 커쇼는 6이닝 2안타 1실점하며 삼진 8개를 잡아내 승리 투수가 됐다.
이어진 5차전에서는 5.2이닝 5안타 2실점 6개의 탈삼진을 기록해 4-2 승리에 기여했다.
커쇼의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이 7년 만에 성공했다. 지난 2013년부터 대권 도전에 나섰던 커쇼는 항상 챔피언쉽 시리즈에서 고꾸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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