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09:45 / 기사수정 2020.10.28 09:4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리버풀이 승리했지만 대가는 커보인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각) 2020/21 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2차전 미트윌란과의 경기에 디오구 조타와 살라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알리송 골키퍼를 비롯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파비뉴, 조 고메즈, 앤드류 로버트슨, 조던 헨더슨, 제임스 밀너, 제르단 샤키리, 미나미노 타쿠미, 디오구 조타, 디보크 오리기가 선발 출장했다.
미트윌란은 미켈 안데르센 골키퍼를 비롯해 파울리뉴, 알렉산더 숄츠, 에릭 스비아첸코, 조엘 안데르손, 장-리스 카주스테, 프랑크 오녜카, 아워 마빌, 피오네 시스토, 안데르 드라이어, 소리 카바가 선발 출장했다.
전반엔 의외로 미트윌란이 선전했다. 미트윌란은 2분 만에 드라이어가 측면에서 수비 라인을 깨는 침투로 긴 롱패스를 받아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알리송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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