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9 18:10 / 기사수정 2020.10.19 15:4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찬원이 스포츠 중계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이찬원은 최근 야구 특별캐스터로 활약,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날 제작보고회 중 임영웅은 "최근에 해설을 했는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빈틈이 하나도 없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MC 박경림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짚어달라고 요청했고, 이찬원은 "정동원 선수의 완벽한 피칭, 장민호 선수의 완벽한 수비, 김희재 선수의 만루홈런이 나오면서 성공적으로 끝나지 않았나"라며 막힘 없는 말솜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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