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9 14:5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이날 '미스터트롯' TOP6는 팬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막내 정동원은 "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감사하다. 저뿐만 아니라 TOP6 형, 삼촌들은 피 안 섞인 가족 같은 존재니까 같이 아껴주고 같이 사랑해 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영탁은 "1년 가까이 활동을 같이 하면서 보니까 멤버들의 팬이 제 팬인 것 같고, 제 팬이 멤버들 팬인 것 같다. 하나 되는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로 팬클럽 '영탁이딱이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찬원은 "팬 여러분이 보내준 사랑을 생각하면서 어려움이나 고민을 항상 극복해 나가는데,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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