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9 15:20 / 기사수정 2020.10.09 15:2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티모 베르너는 여전히 리그 적응 중이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475만파운드 (약 719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첼시로 이적한 티모 베르너. 카라바오 컵 16강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신고했지만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득점 소식이 없다.
9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베르너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베르너가 이적할 당시 램파드 감독은 베르너에게 공격 지역에서 자리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역할을 부여할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베르너는 왼쪽 측면에서 공격을 진행했다. 베르너는 주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중앙 공격수와 호흡을 맞추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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