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22 21: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모델 한현민이 검정고시를 준비 중이라며 연영과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한현민이 연영과에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현민은 학업과 스케줄을 병행하기 어려워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중단, 자퇴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현민은 "작년에 검정고시를 봤었는데 아쉽게도 떨어졌다"며 올해 검정고시에 재도전한다고 전했다. 한현민은 연기에 대한 흥미가 생겨 대학에 들어가면 연기를 전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