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2 15:41 / 기사수정 2010.10.12 17: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아틀란티카>의 'GNCWC 2010' 남미 지역 본선이 종료됐다.
지난 10일 브라질 상파울로 에스파코 브루클린(Espaco Brooklin)에서 열린 이번 남미 지역 본선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선수가 각축전을 벌였다.
참가한 12명 중에는 4인 가족 유저와 약혼한 커플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커플 유저인 'harumityan'과 'Ratoness'는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선전을 보였으나 아깝게 둘 모두 패배해 3?4위 전에서 만나게 되었으며, 남성 유저가 여성 유저를 2연승으로 격파해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Rodrigo'와 'Francisco'는 1승씩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3대 2로 'Rodrigo'가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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