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28 21: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파이터 배우 육진수가 둘째아들에 대해 아픈 손가락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육진수-이한나 부부가 둘째아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육진수는 첫째아들과 달리 유독 둘째아들 지우에게는 약한 면모를 보이며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해주고자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육진수와 이한나는 지우를 두고 "저희에게는 아픈 손가락이다. 건강하게 크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아이다"라며 지우가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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