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24 14:1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사랑,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가 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드라마. 권력에 맞선 ‘초강력 돌직구 복수’로 시청자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핵사이다를 건넬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사랑-윤현민-유선-정만식-윤소이가 ‘복수해라’의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가을 안방극장에 불어닥칠 ‘센세이션 복수극’과 딱 맞아떨어지는, 안정된 연기력의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집합,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는 것
먼저 김사랑은 땜빵 리포터에서 유명인의 아내가 된 후 대한민국 제일 핫한 인플루언서로 올라서는 강해라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가장의 무게를 짊어져야 했던 삶에서 리포터들의 롤모델까지, 롤러코스터 인생을 살아가던 중 거짓 스캔들로 하루아침에 안전바 없이 수직 낙하, 이후 ‘살기 위한 복수’를 도모하는 인물. 명불허전 워너비 김사랑이 찰떡 캐릭터를 만나 인생캐를 경신할 수 있을지, 극 중에서 펼쳐질 종횡무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현민은 피도 눈물도 없는 승률 100% 냉혈 변호사 차민준 역으로 나선다. 한순간에 계략으로 연달아 가족이 몰락한 이후 타고난 두뇌를 오직 성공에 대한 일념과 복수에 쏟아붓는 인물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되고 현실감 높은 연기 소화력을 보여준 윤현민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냉정하고 차가운 변호사 캐릭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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