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01 17:48 / 기사수정 2010.10.01 17:5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 2010(World Cyber Games, 이하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일 새벽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4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는 전 세계 60여 개국, 120만여 명의 예선 참가자 중 선발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 4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금메달과 25만 달러(한화 약 3억 원)의 상금을 두고 경기를 치른다.
WCG㈜ 김형석 대표는 "WCG는 지난 10년 동안 90개국, 1천만 명이 참여하며 약6천명의 선수가 경기를 펼치는 막대한 성과를 얻었다"며, “WCG는 행사기간 동안 열정적인 게이머와 팬들에게 재미와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경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III>, <카운터 스트라이크>, ,<피파10>, <트랙 매니아 네이션스 포에버>, <히어로5>, <캐롬 3D>, <아스팔트5>, <포르자 모터스포츠 3>, <철권 6>등 10개의 정식 종목과 3개 프로모션 종목으로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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