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0 17:57

캐러거는 "헨더슨은 프로페셔널한 사람이다. 제라드 다음으로 누가 주장이 될 수 있겠는가. 헨더슨뿐이다. 정말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라며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나비 케이타 등 좋은 미드필더들이 많지만 헨더슨은 여전히 주전이다. 리버풀 같은 팀에서 9년 동안 뛴다는 건 능력과 성격이 훌륭하다는 걸 증명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 최고의 선수는 사디오 마네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경기 외적인 모습까지 포함한다면 헨더슨보다 더 뛰어난 선수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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