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4 19:30 / 기사수정 2020.05.24 19:4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복면가왕' 주윤발은 위너의 메인 보컬 강승윤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발로 불러도 가왕 가왕본색 주윤발'은 7연승을 앞두고 1표차로 왕관을 벗었다.
주윤발은 부활의 '론니 나잇'을 애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판정단은 "너무 훌륭한 무대여서 감동 받았다", "무대의 완성도에서 정말 잘했다"라고 호평했다. 아쉽게도 128대 가왕은 11대 10으로 '주윤발 너 이제 가왕석 방 빼! 방패'에게 돌아갔다.
강승윤은 방송 후 엑스포츠뉴스에 "위너 강승윤이 아닌 솔로 보컬 강승윤의 매력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직 목소리 하나로만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지만, 장르와 창법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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