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2 11:10 / 기사수정 2020.05.22 10: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체중 공개 하나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43kg'이라는 놀라운 몸무게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것.
이세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kg 남았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세영의 몸무게 '43.8kg'이 찍힌 체중계였다.
키가 158cm로 알려진 이세영이 현재 43kg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이어간다는 소식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이미 저체중 상태인 이세영이 추가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꾸준히 이세영의 소식을 접해온 팬들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세영이 SNS에 운동을 통한 몸매 관리 근황을 올려왔기 때문. P.T를 받는 모습,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 등을 이세영의 SNS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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