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16 08:55 / 기사수정 2020.05.16 09: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이예은이 결혼한다.
이예은은 오늘(16일) 서울 모처에서 10년째 교제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
이예은의 예비 신랑은 2세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처음 인연을 맺고 올해로 10년째 굳건한 사랑을 이어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조용히 치른다.
신비로운 마스크와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이예은은 1989년생으로 우리나이로 32세다. 이예은은 2010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한 뒤 ‘레미제라블’, ‘위키드’, ‘킹키부츠’, ‘아랑가’, ‘베어 더 뮤지컬’, ‘드라큘라’, ‘더 데빌’, ‘올슉업’, ‘HOPE -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록키호러쇼’, ‘이토록 보통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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