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14 15:24 / 기사수정 2020.05.14 17:0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자사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의 전용 신규 POD 6종을 5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SV전자담배의 'CSV'는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일정한 용량의 POD(포드)를 모두 사용하면 교체할 수 있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하카시그니처의 POD은 글레시어민트·서든리프·이스턴리프·아이스망고·아이스멜론·다크멘솔 등으로, 신규 POD 6종은 5월 중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카시그니처는 CSV방식에 최적화한 신개념 발열 코일을 사용하여, 액상 누수 및 액상 튐 현상을 현저하게 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로 사용된 하카코리아만의 발열 코일은 블랙 세라믹과 메탈 필름의 혁신적 기술로 태어난 차세대 히팅 시스템이다. 6W 낮은 전력에서도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며, 220도의 저온도 히팅으로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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